만약 내가 영상채팅플러스 CF 모델이라면? 흠..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해보셧는 지요? >.<
영상채팅플러스, 영채플, 영채+....... 요즘 "꽃남, 꽃보다 남자" 라는 드라마가 한창 유행인데요. 꽃남 열풍을 잘 사용해서 광고로 사용한 업체들의 해당 광고가 무엇인지 궁금하게 의문을 가지게 되고, 결국엔 드라마 네임 밸류 덕분인지는 몰라도 불황속에서도 유난히 확고한 광고가 되었다고들 들었습니다. 자,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잠시 화제를 환기 시켰는데요, 환기구 닫고 중요한 이야기로 넘어갑시다.



위 영상은 영상채팅플러스의 TV광고 [나비의 쇼] 입니다. 나름 우리에게 친근한 인상을 심어주는 꼬마아이 모델과 고양이가 감성을 자극하네요. 제가 KTF SHOW 영상채팅플러스의 모델이라면, 친구들과 혹은 가족들과 때로은 연인과 아내와 채팅을 즐기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요즘들어 더욱 눈에 띄는게 감성 마케팅입니다. GS칼텍스의 "I am Your Energy", LG전자 CYON의 "I am Your CYON" 가 감성마케팅(BTL)의 한예 인데요. 필자가 수년 살아오면서 감성마케팅을 제대로 활용하면서 장기적으로 치밀하게 써먹는 곳은 레인컴(Iriver) 이었습니다. 영상채팅플러스로 자녀분들과 삭막한 분위기를 탈출하는 것도 좋은 예라 볼수 있겠네요. 반대로 "You are my Energy" 어떨까요?

딱 광고에서 어머니가 딸과 아들에게 영상통화를 겁니다. 영상채팅플러스로 진입하면서 채팅창에 "You are my Energy" 라고 하면서 기분을 북돋아 주는 것도 좋은 예라 생각됩니다. 아마도 영상채팅플러스의 주요 사용 연령층이 낮은 것을 중점으로 둔다면, 이렇게도 좋겠습니다. 연인이 광고 모델로 나오는데, 남자가 예고 없이 심심한게 아닌 진지한 상태에서 여자에게 영상통화를 걸러 채팅창이 뜨면 "You are my Energy" 라고 입력하는 겁니다. 감동적이면서도, 감성을 자극하지 않습니까?

차세대에는 나아가, 영상통화를 하면서도, 터치스크린으로 공동 낙서 기능이 지원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그때는 영상멀티보드플러스 라는 서비스로 이름이 붙여질수도 잇겠네요. 앞으로 한동안은 이런 재미난 (Fun), 신속한(Fast) 서비스들이 눈에 띄이고 실제로 그 서비스의 사용이 더욱 많아질거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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